그제부터 더럽게 덥더니 오늘은 완전 여름..

노트북이 드디어 난로에서 짜증나는 열원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노트북 냉각기 + 받침대라도 사고 싶은데 돈이 아까워서 못사겠다. 이놈의 중국제 노트북은 온도와 소음이 정비례하는데 그림많은 페이지만 열면 시퓨가 돌아가면서 팬소리가 끔찍하게 나고 열도 엄청나게 난다.

이럴땐 비싼 노트북을 갖고 싶기도 하다..

트랙백 주소 :: http://netcrawler.pe.kr/tt/trackback/6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