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마이너 문화에 빠진 삶을 살다가 좀 양지인간이 되고 싶어 무려 뮤지컬을 보러 성남까지 갔다.
원래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했었던 모양이지만 그당시엔 관심이 없어서..
누구 말마따나 노래를 들으려면 콘서트에 가고 춤을 볼려면 공연장에 간다는게 평소의 취지였지만.
하여간 가서 본 바로는 역시 양지인간이 되겠다는 희망은 좀 멀은듯? 내용을 (잘 기억은 못하지만) 다 알고 있다는 점도 꽤 크게 작용한 것 같다. 오히려 연극이 더 나은듯도 하고.
뭐 자주 보다 보면 묘미를 알 수 있겠지.
원래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했었던 모양이지만 그당시엔 관심이 없어서..
누구 말마따나 노래를 들으려면 콘서트에 가고 춤을 볼려면 공연장에 간다는게 평소의 취지였지만.
하여간 가서 본 바로는 역시 양지인간이 되겠다는 희망은 좀 멀은듯? 내용을 (잘 기억은 못하지만) 다 알고 있다는 점도 꽤 크게 작용한 것 같다. 오히려 연극이 더 나은듯도 하고.
뭐 자주 보다 보면 묘미를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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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이라~
꽃구경은 어때?
콰지모토가 제일 멋있어 지고지순한 남자..
요즘은 바람둥이가 대세라지만 고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사랑 받는 남자들을 보면 민들레형이잖아